이마트, 난방가전·방한의류 행사…최대 30% 할인
난방가전 매출 148% 증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오는 26일까지 난방가전, 겨울의류 등 방한 행사를 열고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신일 T·C 데칼 전기요,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동계 캠핑을 위한 인기 히터, 온풍기, 가습기 등은 정상가에서 최대 2만원 할인한다. 패션 매장에서는 히트필 성인, 아동 내복 전품목을 대상으로 2개 구매시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전기요·히터 등 난방가전 매출이 14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플리스 소재 의류 매출은 123%, 겨울 내복 매출은 4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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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10월말 경 한파특보가 있었는데 올해도 초겨울 추위가 일찍 찾아와 이른 방한 행사를 시작한다”며 “올 겨울에도 모든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할인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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