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비, 드레스룸 컬렉션 캠페인./사진=트렌비 제공

트렌비, 드레스룸 컬렉션 캠페인./사진=트렌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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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명품 플랫폼 트렌비는 MZ(밀레니엄+Z세대)세대의 명품 리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트렌비 드레스룸 컬렉션'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만의 취향과 주관으로 명품을 모아온 인물들을 선정해 옷장 속에 숨어있던 소장품들을 공개할 기회를 마련하고, 트렌비 정품 리셀을 통해 이를 재판매해 명품의 가치가 순환하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트렌비는 이번 캠페인의 첫 주인공으로 명품 콘텐츠 크리에이터 ‘율럽’을 선정했다. 15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율럽은 진정성 있는 제품 리뷰와 다양한 명품 지식으로 구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트렌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율럽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지금껏 소장하고 있었으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명품 가방 약 90여 개를 구매가 대비 최대 88% 할인된 혜택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상품들은 새 상품에 가까운 S+급부터 빈티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B급까지 다양한 컨디션으로 구성됐다. 율럽은 캠페인을 통해 얻게 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복지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 오후 8시 기획전 오픈 기념 이벤트로 선착순 100명에게 1만 원 할인권을 증정하고, 율럽 자체 제작 상품 ‘BLING PVC POUCH’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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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비 관계자는 "모든 명품에는 구매 당시의 사연은 물론, 오너의 취향과 가치관이 깃들어 있다"면서 "각각의 애장품들이 지닌 스토리를 재조명해 명품의 가치를 되새겨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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