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S&P 연례협의회…경영현황 점검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Sh수협은행은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앤푸어스(S&P)와 연례협의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비대면 컨퍼런스콜로 진행된 이번 협의회에서 S&P는 사업부문별 실무 담당자들과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경영목표, 전략 등 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경영현황 전반을 점검했다고 수협은행 측은 전했다.
지난 3월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수협은행의 장·단기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A2-Stable)’에서 ‘긍정적(A2-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현재 수협은행의 신용등급은 ▲무디스 'A2' ▲S&P 'A', 국내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NICE) 'AAA'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