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 및 스마일배송 특가 상품 마련

G마켓과 옥션이 16일까지 리빙페어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G마켓)

G마켓과 옥션이 16일까지 리빙페어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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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마켓과 옥션은 16일까지 3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과 어울리는 인테리어 리빙페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구·DIY ▲침구·커튼 ▲조명·인테리어 ▲주방·생활용품 ▲꽃·이벤트용품 ▲문구·사무용품 ▲악기·취미 ▲반려동물용품 등 코너로 구성했다.

신규 브랜드 특가 상품로 G마켓에서는 ‘포더홈 어라운드 식탁 테이블’, ‘레이디가구 비비드 천연 통가죽 소파’, ‘레브 패브릭 저상형 신혼침대 슬림 SS(매트제외)’, ‘자주 차렵이불 순면 극세사 접촉온감 발열 시리즈를’ 등을 판매한다. 옥션에는 ‘더스틸 1000 책상’, ‘루나 1인용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조야원단 패브릭’, ‘에이센트 집들이세트 2종(디퓨저+드레스퍼퓸)’ 등이 있다.


침구·조명 카테고리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과 브랜드별 중복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가구·DIY에서도 브랜드별 중복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생활·주방용품에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되는 10% 중복할인쿠폰과 인기 브랜드 중복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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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이사, 결혼 등으로 홈테리어 니즈가 커지고 있어 가을 인테리어 필수 품목을 총망라해 기획전을 열었다”며 “신규 브랜드와 스마일배송 특가는 물론 할인쿠폰과 카드사 혜택이 더해져 고물가 시대 알뜰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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