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우유와 협업한 네 번째 기획상품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제주우유 모나카.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제주우유 모나카.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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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제주우유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주우유모나카’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제주우유 모나카는 세븐일레븐이 제주우유와 협업한 네 번째 기획상품으로, 바삭한 모나카 과자와 청정 제주의 신선한 원유 36%를 함유한 쫀득하고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제주우유 디저트 아이스크림 4종에 대해 2개 구입시 1개를 더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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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제주우유 아이스크림은 지난 2021년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잡았다”며 “겨울철에 고급 디저트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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