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무신사·오늘의집과 '의식주 페스티벌'
국내 대표 의식주 플랫폼 협업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은 무신사, 오늘의집과 함께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2022 의식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식주 페스티벌은 '능력테스트'와 '쿠폰뽑기'로 진행된다. 의식주 능력테스트는 '의'(무신사), '식'(배달의민족), '주'(오늘의집) 3개 영역으로 구성된 퀴즈 이벤트로 3사 플랫폼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배민은 음식과 관련된 상식 문제를 준비했고 무신사에서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 브랜드 등의 문제를 낸다. 오늘의집에서는 집, 인테리어와 관련된 문제를 마련했다. 영역별 만점자 중 3명을 추첨해 총 1000만원 상당의 '의식주 365 자유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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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의 쿠폰을 100% 랜덤 지급하는 '의식주 쿠폰 뽑기'도 진행한다.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배민, 무신사 스토어, 오늘의집 할인 쿠폰 1종을 뽑을 수 있다. 조계권 우아한형제들 사업전략실장은 "의식주를 대표하는 3개 플랫폼이 이용자들에게 축제와 같은 즐거운 경험을 주고자 함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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