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프로젝트마켓 수상작 13편 발표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이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했다.
APM은 11일 오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그랜드블룸에서 어워드에서 수상작을 발표하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수상작 13편은 주제나 장르·제작 국가 등 고루 분포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우수한 프로젝트가 많아 고심 끝에 2편의 프로젝트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상'에는 미얀마 마웅 순 감독의 '재벌의 탄생'이, CJ ENM어워드에는 인도네시아 요셉 앙기 논 감독의 '꼬마 유령'이 각각 선정됐다. TAICCA상에는 로야 사다트 감독의 '시마의 노래'가, 모네프상에는 김덕중 감독의 '루프 아웃'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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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회를 맞이한 APM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됐다. 올해부터 아시아 프로젝트에 보다 집중 지원을 예고한 바. 14개국 29편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705회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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