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핼러윈 맞아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10월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그랜드 델리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디저트와 음료를 판매한다. 초콜릿으로 만든 박쥐 장식이 돋보이는 ‘핼러윈 케이크’, 단호박맛 파이에 아몬드 크림과 크럼블이 올라간 ‘호박 타르트’, 여기에 ‘미이라 케이크’, ‘해골 타르트’ 등 케이크 4종과 함께 유령 모양의 머랭이 올라간 펌킨 라떼까지 총 7종을 한정 기간 만날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1층 로비 라운지 바에서는 이달 28일과 29일 단 이틀 동안 ‘루나틱 핼러윈’을 컨셉으로 한 스페셜 원더아워 파티가 준비된다. 귀신만 입장이 가능한 ‘호텔 델루나’를 모티브로, 로비 라운지 중앙 천장에는 커다란 달을 띄우고 장식을 라운지 곳곳에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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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34층 클럽 라운지에서는 이달 31일까지 멕시코 축제인 ‘망자의 날’을 모티브로 한 장식을 클럽 라운지에 연출하고, 멕시칸 콘셉트의 칵테일 아워 메뉴와 마가리타 페어링을 선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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