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라, 고즈넉이엔티 ‘케이스릴러’ 오디오북 여덟 편 순차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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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윌라 오디오북이 고즈넉이엔티의 스릴러 소설 브랜드 ‘케이스릴러’의 연재를 시작했다.


첫 작품은 ‘운석사냥꾼’이다. 작품은 운석이 떨어지는 날, 16년 만에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간 주인공의 딸이 실종되고 이를 찾는 과정에서 일어난 이야기다. 앞서 공개돼 주목받은 ‘한산’의 김동하 작가 작품이다.

오디오북에는 ‘토지’, ‘파친코’에서 감동적인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김나율과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도련님’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성우 장희문이 참여했다.


오디오북은 매주 월요일 공개된다. '운석사냥꾼'을 시작으로 '캐리어', 'D클럽과 여왕의 여름', '치정', '시스터', '붉은 열대어', '환' '현장검증' 등 순으로 11월까지 여덟 개 작품을 공개한다.

윌라 오디오북을 운영하는 문태진 인플루엔셜 대표는 “이미 독자들에게 입증된 시리즈 ‘케이스릴러’ 중에서도 인기작을 엄선해 선보이게 됐다”며 “윌라가 지닌 오디오북 제작 스킬을 힘껏 발휘했다. 고품격 스릴러 시리즈를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로 만들었으니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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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윌라는 국내외 대형 작가들의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하고 있다. 이민진 '파친코', 윌라 세계문학컬렉션, 히가시노 게이고 '조인계획', 박해로 '외눈고개 비화', 베르나르 베르베르 '행성'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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