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일본 중앙은행이 22일 엔화를 사고 달러를 파는 외환 개입을 실시했다고 일본 정부가 밝혔다. 급격한 엔화 약세를 저지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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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에 따르면 외환 개입은 1998년 6월 17일 이후 약 24년 3개월 만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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