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회원 13배 증가…재가입 비율 90%

GS프레시몰의 통합 유료 멤버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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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온라인몰 유료 멤버십이 대세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22일 GS프레시몰에 따르면 현재 '프라임 멤버십' 회원수는 론칭 초기(7월15일) 대비 1239% 급증했다. 프라임 멤버십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과 가치소비 전문 브랜드 달리살다를 아우르는 통합 유료 멤버십이다. 월 이용료 3900원을 내면 무제한 무료 당일 배송(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2만8000원 할인 쿠폰팩 지급, 달리살다 상품 최대 60% 할인 등 혜택이 제공된다.

프라임 멤버십 신규 가입 후 재가입하는 비율은 90%에 달해 충성 고객 확보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임 멤버십 회원의 경우 일반 고객 대비 1회 주문 당 결제 금액이 27.7% 높았으며, 월 평균 이용 횟수도 2.2배 많았다.


GS프레시몰은 매달 프라임 멤버십 위크를 개최한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는 베스트 상품 50여종을 대상으로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라임 멤버십 신규 가입 시 3개월 동안 구독료를 더팝 리워즈로 100% 돌려주는 기존 행사는 지속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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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최적화 모델로 설계된 프라임 멤버십이 고객 혜택 상승, GS프레시몰의 성장을 견인하는 윈윈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며 "프라임 멤버십, 신선식품 110% 환불제 등 차별화 서비스를 통해 최적화 온라인 장보기몰의 입지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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