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 트럭, 고속도로 달리다 육류 쏟아…조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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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16일 오후 1시 45분께 전남 함평군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함평터널 인근을 달리던 1t 트럭이 갓길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충격으로 트럭 적재함에 실려있던 육류가 도로 위로 쏟아져 1개 차로를 통제하고 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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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한 정체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h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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