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369,000 전일대비 40,500 등락률 -9.89% 거래량 1,042,610 전일가 40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가 웨이퍼 절단용 쏘 (SAW) 장비인 '풀 오토메이션 웨이퍼 마이크로 쏘(micro SAW W1121)'를 개발해 '2022 세미콘 타이완 전시회'에서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369,000 전일대비 40,500 등락률 -9.89% 거래량 1,042,610 전일가 40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대표인 곽동신 부회장은 "웨이퍼 마이크로 쏘는 반도체 제조공정 웨이퍼링 또는 테이프에 부착된 웨이퍼를 절단하는 풀 오토메이션 독립형 12인치 웨이퍼 쏘 장비"라고 소개했다.

이어 "42년이 넘는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369,000 전일대비 40,500 등락률 -9.89% 거래량 1,042,610 전일가 40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업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밀가공, 비전, 세팅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했다"며 "경쟁사 대비 생산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사용자 편의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곽 부회장은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모든 마이크로 쏘 장비에 2년 워런티를 기본 제공한다"며 "앞으로 마이크로 쏘 장비를 통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369,000 전일대비 40,500 등락률 -9.89% 거래량 1,042,610 전일가 40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는 마이크로 쏘 블레이드(micro SAW Blade)도 개발했다. 세미콘 타이완에서 선보인다.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369,000 전일대비 40,500 등락률 -9.89% 거래량 1,042,610 전일가 40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는 지난해 6월 듀얼척 마이크로 쏘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점보 PCB용 20인치 마이크로 쏘와 12인치 마이크로 쏘, 테이프 마이크로 쏘, 글라스 마이크로 쏘 등을 잇달아 출시했다. 웨이퍼 마이크로 쏘는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369,000 전일대비 40,500 등락률 -9.89% 거래량 1,042,610 전일가 40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가 여섯번째로 출시한 쏘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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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 난강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세미콘 타이완 전시회'는 반도체 장비, 재료 분야를 대표하는 산업 전시회다. TSMC를 비롯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도쿄 일렉트론, 그리고 세계 최대 OSAT 기업인 ASE 등 700여개의 글로벌 주요 반도체 회사가 참여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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