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오리지널 쉬림프 반미’ 출시…“베트남 현지 맛”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엔제리너스는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 쉬림프 반미’ 샌드위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최근 에스닉푸드(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고유의 전통 음식) 트랜드에 맞춰 베트남 붕따우 지역의 인기 메뉴인 ‘반콧’을 모티브로 했다.

통통한 새우와 베트남 전통 피쉬소스인 느억맘 소스와 상큼한 무당근 피클을 넣어 베트남 현지의 맛을 재현했으며 오이, 토마토, 달걀 등을 바게트에 가득 넣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엔제리너스의 반미는 국내산 쌀로 만들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바게트 빵에 신선한 채소와 고기 등 가득 넣어 푸드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든든한 한 끼’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AD

롯데GRS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의 샌드위치 메뉴는 완제품을 단순히 데워 제공하지 않고 즉석 조리 형태의 제품을 메뉴를 제공하여 신선함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