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코브의 레스토랑 '라메르'.

아난티 코브의 레스토랑 '라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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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아난티 코브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라메르에서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추석 특별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라메르는 연휴 기간 동안 양식과 한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퓨전 스타일의 스페셜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부터 풍미 가득한 한우 채끝, 담백한 한식 반상, 달콤한 디저트까지 고객에게 특별한 미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런치 코스 요리는 아뮤즈 부쉬, 해산물 및 한식 애피타이저, 퓨전 생선요리, 한우 채끝, 소르베, 전통 디저트 등 9가지의 코스 요리로 구성됐다. 디너 코스는 한식 반상까지 포함돼 더욱 풍성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전통주 페어링과 스파클링 와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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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르의 추석 특별 코스 요리는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런치는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 디너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가격은 런치 8만 원, 디너 10만 원이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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