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들이 2022년 을지연습 기간 도청 앞에 마련된 심폐소생술(CPR) 체험 부스에서 CPR 방법을 배우고 있다. / 이세령 기자 ryeong@

경남도민들이 2022년 을지연습 기간 도청 앞에 마련된 심폐소생술(CPR) 체험 부스에서 CPR 방법을 배우고 있다.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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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5일 경남소방본부가 운영하는 심폐소생술(CPR) 체험 행사장에서 도민들이 응급처치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보냈다.


경남소방본부와 함안소방서 119수호천사 등은 부스를 찾은 도민에게 ▲의식 확인 ▲기도 확보 ▲가슴압박 30회 등 119 신고와 CPR 방법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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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2022년 을지연습 기간 도청 앞에 안보 및 구조·구난 장비 전시, 서바이벌, 심폐소생술 체험 행사장과 안보 사진 전시회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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