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우 제주소방서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방문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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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고재우 제주소방서장이 지난 9일 이호테우해수욕장 및 삼양해수욕장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


11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방문에서는 물놀이 안전표지판 설치 현황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현장 활동 시 대원들의 안전사고 주의 당부 및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전반적 운영 점검이 이뤄졌다.

제주도는 여름철 대표적 피서지로 많은 관광객이 피서를 위해 찾고 있으며, 물놀이 안전사고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제주소방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며 관광객의 안전확보와 응급환자 응급처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재우 서장은 “폭염을 피해 야외 물놀이 장소로 제주소방서 관할 해수욕장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들이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준수 및 물놀이 안전 수칙을 적극 안내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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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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