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혁신 콜로퀴엄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 혁신 콜로퀴엄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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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대학 발전 방향 모색과 대학 혁신에 대한 구성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동의 혁신 콜로퀴엄(Colloquium)’을 운영 중이다.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콜로퀴엄은 ‘대학의 변화와 미래’, ‘학사제도 개편’, ‘대학혁신의 bottom-up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오는 9일에는 ‘진로교육체계 구축’을 주제로 마지막 콜로퀴엄이 진행된다.

콜로퀴엄은 주제별로 국내의 권위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해당 분야에 관한 강연뿐만 아니라 질의응답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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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조재균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대학의 위기 시대에 선진 교육과 미래 교육 시스템에 대해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하며 대학 혁신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부·울·경 지역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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