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산창작기금, 신진작가 9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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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대산문화재단은 2022년도 ‘대산창작기금’ 수혜자를 발표했다. 선정자는 시, 소설, 희곡, 평론, 아동문학 다섯 개 부문에 속한 신진작가 아홉명이다.


대산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수혜자는 ▲시 부문에 강우근, 김은지, 신진용 ▲소설 부문에 박이강, 정선임 ▲희곡 부문에 기하라 ▲평론 부문에 성현아 ▲아동문학 부문에 김성진, 성욱현이다.

수혜자에게는 1000만원씩 총 90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판권을 포함한 모든 권리는 작가에게 있다. 작가는 1년 이내 해당 작품을 출판·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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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창작기금 증서수여식은 8월 중 열릴 예정이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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