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기부로 기금 조성

윤민형 이마트에브리데이 CSR팀장(왼쪽)과 이인원 성수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이 여름나기 지원사업 후원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민형 이마트에브리데이 CSR팀장(왼쪽)과 이인원 성수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이 여름나기 지원사업 후원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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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성동구립 성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름나기 물품 지원사업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전날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동구립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름나기 지원사업 후원 전달식'을 갖고 본사가 위치한 성동구 관내 취약계층 60여가구에 지급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살충제, 제습제 등 여름용 생활용품을 비롯해 삼계탕 등 먹거리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해 2018년부터 지속해 온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해당 사업을 위한 기금은 이마트에브리데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자발적 기부금을 바탕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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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브리데이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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