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사전 주문 기내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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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에어부산이 항공시장을 선도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내식 메뉴 개편으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에어부산은 국제선 노선 확대에 맞춰 여행에 특별함을 더할 신규 사전 주문 기내식 5종을 출시하는 등 개편된 기내식을 제공한다.

에어부산이 출시하는 신규 메뉴는 ▲지역 로컬 브랜드와 협업해 만든 기내식인 ‘유가솜씨 닭갈비’ ▲‘안심스테이크·포테이토&와인세트’ ▲‘아메리칸블랙퍼스트&아메리카노 세트’ ▲‘탄두리치킨 또띠아’ ▲‘핫도그’ 등 5종으로 기존 6종 기내식에 더해 총 11종의 사전 주문 기내식을 즐길 수 있다.


에어부산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해 ▲‘우리가 남이가 패밀리 세트’ ▲‘아주라세트 키즈밀세트’도 출시한다.

‘우리가남이가 세트’는 인기 기내식 메뉴인 불고기덮밥, 떡갈비 김치볶음밥, 핫도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아주라세트’는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후라이드치킨과 햄치즈 샌드위치로 구성된 세트에 에어부산 입체 퍼즐 비행기 장난감이 추가로 제공된다.


세트 메뉴를 구매할 경우 기존 단품 가격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에어부산 사전 주문 기내식은 노선별로 판매하는 메뉴가 다르며 출발일 기준 3일 전까지 에어부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앱에서 구매가 완료돼야 이용이 가능하다.


에어부산은 항공권 예약 후 손님들이 사전 기내식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항공권 예약 직후와 출발 5일 전에 기내식 구매 안내 문자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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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대의 승객이 기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메뉴들을 준비한 만큼 승객들의 반응과 브랜드 선호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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