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PI첨단소재, 3분기부터 수익성 회복…목표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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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6일 PI첨단소재 PI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178920 KOSPI 현재가 27,9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0,2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골이 깊어질수록 기회도 커진다...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연 5%대 금리로 저가매수 자금은 물론 신용미수대환까지 [특징주]PI첨단소재, 로봇·우주항공 진출 모멘텀 부각에 강세 에 대해 부진했던 2분기와 달리 3분기를 기점으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5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남대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한 942억원, 영업이익은 23.2% 감소한 236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지만 전분기 대비 82.6% 증가한 규모다.

남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로 인한 출하량 증가(+23.6%)와 판가인상 효과가 3분기부터 온기로 반영되고, 주요 원재료 다이메틸폼아마이드(DMF) 재활용 생산능력(Capa) 확대 효과로 영업이익률이 20% 중반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첨단산업(EV, 디스플레이 등)향 신규 PI필름 Capa 가동이 하반기부터시작되어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은 우상향의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남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 근거로 "2분기 실적 부진과 전방 IT 수요 둔화에 따른 2022년 실적 전망치를 낮추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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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기차, 디스플레이(플렉서블)등 성장 산업향 사업확대와 업계내 유일하게 공격적인Capa 투자로 시장지배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부터 판가인상/원가절감등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되는 만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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