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국 기아 IR담당 상무는 22일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나 내연기관차 모두 하반기에 원가부담 상당부분을 가격에 전가할 것"이라며 "재료비가 올랐다고해서 수익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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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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