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유정이 선명한 복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Chicago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정은 복근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배우 하재숙은 "복근 무슨일이야?"라는 글을 남기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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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과 하재숙은 최근 KBS2 TV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에 함께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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