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파스쿠찌 RTD 컵커피 출시…“풍부한 맛”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PC삼립이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의 RTD(바로 마실 수 있는 음료·Ready to Drink) 컵커피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스쿠찌 RTD 컵커피는 파스쿠찌 대표 블랜딩 원두 ‘골든삭(Golden Sack)’을 ‘융드립’방식으로 천천히 추출해 원두 본연의 진하고 풍부한 보디감(주로 와인이나 위스키, 커피를 감별할 때 입 안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AD

신제품은 커피 추출액과 부드러운 우유가 조화로운 ‘카페라떼’, 달콤한 연유를 넣어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인 ‘돌체라떼’, 다크초콜릿이 어우러져 풍부한 단맛이 느껴지는 ‘모카라떼’ 3종이다.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