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는 7월16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경산 생활문화센터 강당에서 ‘올해 경산시 웹툰 창작체험관’을 운영한다.

경북 경산시는 7월16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경산 생활문화센터 강당에서 ‘올해 경산시 웹툰 창작체험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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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경산 생활문화센터 강당에서 ‘올해 경산시 웹툰 창작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수업은 웹툰에 관심이 있는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만화 일기, 이모티콘 창작, 우리 동네 이야기 등 4개의 기초반으로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이번 강의는 Daum에서 웹툰을 연재한 채 덕 작가와 금수문화예술 운영협의체에서 강의하는 한창옥 강사가 맡았다.


웹툰 수업에 참여하는 수강생은 전용 태블릿을 활용해 만화 그리기, 기초 이모티콘 만들기, 만화 일기 등을 실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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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관계자는 “웹툰은 드라마·영화·게임·소설 등 다른 분야로 다양한 확장이 가능한 강점이 있는 산업”이라며 “수강생이 다양한 이야기를 웹툰으로 풀어낼 수 있는 창작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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