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총성 울린 ‘ISSF 창원 월드컵 사격대회’
10m 여자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2022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서 14일 10m 여자 공기소총 단체전에 금빛 총성이 울렸다.
이날 안경원 경남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시상식에 참석해 여자 공기소총 단체전 입상자들에게 축하의 메달을 수여했다.
10m 공기소총 여자단체전 금메달의 주인은 대한민국으로 결정됐으며, 은메달은 인도가, 동메달은 헝가리가 수상했다.
영광의 메달을 수상한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포토타임을 갖는 등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10일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 2022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는 45개국 618명이 참가해 90개 메달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는 14일 오전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인도 세르비아 중국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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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제1부시장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각축장인 ISSF 월드컵사격대회에서 입상하기 위해 그동안 고된 훈련을 소화한 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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