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사장, 배후단지 현장 찾아 입주기업과 공감·소통

여수광양항만공사, 현장소통 위해 CEO 입주기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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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지난 12일 화물연대 파업 이후 광양항 항만배후단지(동측)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파악을 위해 CEO가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배후단지 현장을 직접 방문한 박성현 사장은 “화물연대 파업기간을 견뎌온 입주기업에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운영상의 건의사항을 적극 파악하고자 노력 중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 사장은 입주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항만배후단지 운영계획 등 향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 사장은 “앞으로도 CEO의 발로 뛰는 현장소통을 광양항 전체 배후단지 입주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YGPA 고객인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의 의견에 공감하고 포용하는 상생·소통 경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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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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