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찰리 푸스 협업곡 빌보드 싱글 차트 47위, 제이홉은 82위
다이너마이트, 日 오리콘 누적 재생 6억 회 기록…역사상 두번째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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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4주 연속 진입했다.


12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최신 차트에서 프루프는 17위를 기록했다.

'프루프'는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5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캐나다 앨범'에서 각각 11위에 올랐다.


멤버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함께 발표한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7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진입했다.

제이홉이 발표한 솔로곡 '모어'(MORE)는 82위로 이름을 올렸다. '모어'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디지털 송 세일즈'·'얼터너티브 디지털 송 세일즈' 각각 2위, '핫 얼터너티브 송' 6위, '캐나다 디지털 송 세일즈' 7위, '록 송' 9위, '얼터너티브 스트리밍 송' 11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12위, '글로벌 200' 15위, '캐나다 핫 100' 75위를 기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일본 오리콘 기준 누적 6억 회 이상 재생됐다.


13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7월1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20년 8월 발표한 '다이너마이트'는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 주간 재생수 378만2203회로 16위를 기록했다.


'다이너마이트' 누적 재생수는 6억126만회로 방탄소년단은 '오리콘 스트리밍 랭킹' 역사상 두 번째, 남성 아티스트 최초 '6억 회 돌파'의 대기록을 세웠다.


앞서 '다이너마이트'는 지난 2020년 8월31일 자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 3위로 신규 진입한 뒤 그 다음 주 차트(2020년 9월7일 자)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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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은 "'다이너마이트'는 통산 10주간 '주간 스트리밍 랭킹' 1위에 올랐고, 8주 연속 1000만 회 이상의 주간 재생수를 기록했다"라며 "차트 첫 진입 이후 최신 7월18일 자 차트까지 99주 연속 톱(TOP) 30에 머물며 장기 흥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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