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해산물 다양하게" 안다즈 서울 강남 씨푸드 그릴, 건강식 신메뉴 내놔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여름을 맞아 오는 9월30일까지 호텔 2층 조각보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에서 건강식 특선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다미앙 셀므 총 주방장은 장어, 활 랍스터, 연어, 메로, 참치 등 한국의 제철 해산물로 여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곰보버섯과 생강 소스를 이용하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그릴에 구운 장어 구이'가 있다. 여름에 즐겨 먹는 세비체 요리로 오세트라 캐비아, 아보카도, 자몽을 넣어 만든 '가리비 세비체', 여름 제철 재료인 초당 옥수수와 갈릭 버터로 고소한 맛을 낸 '연어구이', 미소 된장을 넣은 벨루테 소스에 그릴에 구운 쪽파, 샬롯 피클로 맛을 잡아주는 '메로', 여름철 한치를 주재료로 해 미역 페이스트로 산도와 건강한 맛을 살린 '그릴에 구운 한치 덮밥', 소 목심, 랍스터, 주꾸미, ASC 완도산 전복, 왕새우, 가리비를 넣고 해산물 육수를 우려낸 '쇠고기 랍스터 전골' 등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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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특선 요리는 점심, 저녁에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다르다. 운영 시간은 점심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 오후 5시30분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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