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25일까지 ‘(가칭)복합커뮤니티센터’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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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풍암동에 건립 중인 (가칭)서구 복합커뮤니티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예술향유와 지식정보 공유,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립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내년 상반기 중에 개관 예정이며, 연면적 5595㎡ 규모에 문예회관과 공공도서관, 노인복지관이 들어서는 서구의 대표적인 생활SOC 시설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의 기능에 걸맞게 시민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지역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명칭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은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5일까지 이메일이나 교육도서관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명칭은 내부심사와 시민 선호도 조사 후 최종 심사위원회를 거쳐 내달 중 공식 명칭을 선정하게 되며, 우수작에 선정된 총 4명에게는 최우수상 50만원(1명), 우수상 30만원(1명), 장려상 10만원(2명) 가량의 상생카드를 시상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생활SOC 복합시설을 만들기 위해 명칭 공모를 준비한 만큼 새롭고 산뜻한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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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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