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활자 등 인사동 발굴·성과 재조명
'인사동 발굴, 그 성과와 나아갈 길' 학술대회
국립고궁박물관은 13일 오후 1시 강당에서 수도문물연구원과 함께 '인사동 발굴, 그 성과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한다. 지난해 6월 인사동에서 출토한 조선 시대 유물 1755점 등 발굴조사 성과와 주요 출토 유물의 의미·성격·가치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유적의 입지와 역사성을 들여다보고, 발굴 성과 및 고고학적 성격을 알아본다. 출토 도자기와 한글·한자 금속활자, 자동물시례 부속품, 일성정시 등의 성격 등도 고찰한다. 주제발표 뒤 종합토론은 발표자와 청중이 의견을 주고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등록 절차를 밟으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궁박물관 누리집 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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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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