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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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아시아나항공과 외국인 환자와 해외동포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 및 해외동포에게 건강검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노선은 알마티, 타슈겐트, 울란바타르 총 3개 노선이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용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의료관광객 및 해외동포에게 항공운임 할인 및 무료 수화물 1PC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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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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