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쥬라기월드 협업 메뉴 통했다…1만 세트 팔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미스터피자는 쥬라기월드와 협업해 출시한 ‘쥬라기 맥앤치즈 피자’가 출시 한 달 만에 1만 세트 판매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쥬라기 맥앤치즈 피자는 지난달 2일 쥬라기월드 영화 개봉에 맞춰 출시한 제품이다. 두 세트 모두 쥬라기 맥앤치즈 피자와 콜라 1.25L가 기본으로 구성되며 취향에 맞게 공룡 텀블러(티렉스나 블루 중 택1) 또는 뿔 텀블러를 선택해 구매 가능하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짭짤한 스팸과 베이컨, 매콤한 할라피뇨 조합에 맥앤치즈를 듬뿍 올려 고소한 맛은 물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며 “특히 세트 메뉴와 함께 판매되는 텀블러 굿즈는 실감나는 공룡 디자인과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뿔 형태의 디자인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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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굿즈는 한 달 만에 초도 재고 물량 5000개가 완판됐다. 미스터피자는 지속적인 수요에 맞춰 5000개를 추가 제작해 공급 물량을 늘렸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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