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지원기관, 업무협약 체결로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대경경자청은 지난 17일 로봇·ICT 관련 기관과 기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DGFEZ 로봇·ICT기업 스케일업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경경자청은 지난 17일 로봇·ICT 관련 기관과 기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DGFEZ 로봇·ICT기업 스케일업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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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로봇·ICT 관련 분야 기업 성장의 지원에 나선다.


대·경경자청은 지난 17일 로봇·ICT 관련 기관과 기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DGFEZ 로봇·ICT 기업 스케일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경경자청이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DGFEZ 로봇·ICT 기업 스케일업 세미나’로, 로봇·ICT 분야의 기관과 기업이 모여 신기술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협력해 기업 성장의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로봇·ICT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과 동향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와 특강이 진행됐다.

발표는 ▲다관절 로봇의 확산에 필요한 것 ? ICT 적 해법(CDR 시스템 안기탁 대표) ▲(주제발표 2) 바이오닉 인터페이스?기초연구에서 상용화까지(포스텍 기계공학전공 김기훈 교수) ▲대구·경북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대구경북연구원 윤상현 연구위원) ▲다가온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시대(네이버 클라우드 문정욱 부장) ▲로봇 시대 HumanRelationship(위덕대학교 IT 융합학과 배영호 교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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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內 각 지구에서 기업지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6개 기관(포항테크노파크·경북 경산산학융합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대구경북과학기술원·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대·경경자청 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입주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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