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 환경공무관 소통행보 이어가
[포토] 이기재 양천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와 함께 주요사업시설 현장 방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20일 홍대 지역 환경공무관 휴게소를 찾았다. 공무관 24명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들으며, 구민과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방문지역은 서교·합정동 등 홍대 일대를 포함하고 있어 타 근무지역에 비해 유동인구와 쓰레기 배출이 많은 곳이다. 이에 박 당선인은 격무에도 불구하고 지역청결 최일선 현장을 맡고 있는 환경공무관을 격려했다.
박 당선인은 “다른 지역보다 작업에 어려움이 많으실 텐데, 곳곳을 세심하게 살펴 청결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언제나 여러분을 지지하고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와 함께 20일과 21일 이틀간 지역내 주요사업시설 현장시찰에 나선다.
그 첫 일정으로 이 당선인은 20일 오후 2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을 찾았다. 이 당선인과 인수위 위원들은 우기 대비 수방대책을 보고받았으며, 보호장구를 착용한 후 저류배수터널 내부 현장을 시찰했다.
이어 4시에는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을 방문해 현장브리핑을 받고 시설장 간담회에 참석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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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당선인과 인수위는 21일 서부트럭터미널을 방문해 현장을 시찰하고 개발사업에 대한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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