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왼쪽 다섯번째) 기장군수 당선인과 민선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7일 인수위원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7명을 위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정종복(왼쪽 다섯번째) 기장군수 당선인과 민선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7일 인수위원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7명을 위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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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민선 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7일 인수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7명을 위촉했다.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은 ‘지방자치법’ 제105조와 ‘부산광역시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2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위원회는 인수위원회 운영 기간 민선 8기의 군정 목표와 주요 군정 방향 수립 등을 위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권준안 전 부산시 건설본부장 ▲박종철·이승우 부산시의원 당선인 ▲박기조·박홍복·구본영 기장군의원 당선인 ▲김동기 언론인 등 지역 현안에 밝은 각계각층의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성공적인 민선 8기 군정 출범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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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의 자문위원 위촉으로 인수위원회의 운영은 물론 향후 군정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선 8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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