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스노트’, 7월부터 예술의전당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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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뮤지컬 ‘데스노트’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음달부터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올해 화제작으로 주목받은 ‘데스노트’는 ‘역대 최단기 전회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홍광호, 김준수, 고은성, 김성철, 김선영, 장은아, 강홍석, 서경수 등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과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드라마틱하고 트렌디 한 음악이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바닥-벽면-천장까지 3면을 둘러싼 새롭고 강렬한 LED 무대는 시시각각 다양한 공간을 구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객석점유율 100%로 11만여명의 관객이 뮤지컬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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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는 이름을 적으면 사람이 죽게 되는 ‘데스노트’를 우연히 주워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치열한 두뇌 싸움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은 오는 8월14일까지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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