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생,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특별상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김태연 학생이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특별상을 받았다.
김태연 학생은 지난 2~4일 3일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상인 특별상을 받았다.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가 대한조선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와 공동으로 해양과학기술 분야 신진 연구자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
김태연 학생은 부경대 해상위기관리연구실에서 활동하며 ‘어선의 자동화 범위와 역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공모에 참가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1999년 우리나라 해양과학기술의 발전과 해양과학기술자 지위 향상, 해양과학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해양과학기술단체들의 연합으로 결성됐다.
국내 6개 해양 관련 학회와 86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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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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