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문가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문가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력에 적어놓고 날짜도 기억하는 5월 31일.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3년 내내 나를 찾아주던 (귀찮지만) 고마운 끈기 김수미 언니의 성수동 쇼룸에 다녀왔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비는 청바지에 흰 블라우스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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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가비는 지난 2020년 4월 5일 게시물을 게재한 후 약 2년 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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