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남광토건은 유성산업개발과 오산궐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45억2900만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2.4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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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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