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안성원곡 물류단지 '근린생활용지' 분양…3.3㎡당 209만원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 안성원곡 물류단지 내 근린생활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
안성원곡 물류단지는 국내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조성된 친환경적 첨단물류단지다.
평택제천 고속도로 서안성IC에서 반경 2km내 자리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및 국도 38호선ㆍ45호선 등 5개 지방도가 연접해 있다.
또 물류단지 주변에는 고성산, 대이산 등이 위치해 친환경적 생활 여건이 구축돼 있다.
필지별 면적은 504~509.1㎡이고, 공급예정 가격은 3억2000만원으로 3.3㎡당 209만 원대다. 건축 제한사항은 건폐율 60%이하, 용적률 200%이하로 4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입찰 신청자격은 일반 실수요자로 특별한 제한사항은 없다. 낙찰자는 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돼 최고가 응찰로 결정한다.
입찰 신청은 오는 21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낙찰자는 신청 당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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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낙찰자는 이달 27일 계약 체결 예정이며, 공급 관련 자세한 내용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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