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행사 모습

2019년 행사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동부지구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사릉(정순왕후의 무덤)에서 역사 이야기와 숲길 탐방, 염색 체험, 음악 감상을 내용으로 하는 ‘사릉으로 힐링하러 올래?’ 행사를 개최한다.

아담하게 조성돼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사릉에서 일상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역사 이야기와 숲길 탐방 ▲천연 쪽빛염색 체험 ▲전통 가무악(歌武樂) 감상 등으로 구성했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12시30분이다. 총 2회 진행된다. 체험비는 무료(입장료 별도)이며, 궁능유적본부 누리집과 조선왕릉관리소 누리집에서 신청(여성 대상·회당 20명씩 선착순 마감)할 수 있다.

문화재청 조선왕릉동부지구관리소는 “참가자들이 왕후의 한을 풀어 줄 승무와 가야금?해금?대금 및 소리꾼의 공연으로 이루어지는 작은 음악회를 통한 치유의 시간을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D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