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골드킹 순살’ 잘 나간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치킨의 ‘골드킹 순살’은 오랜 시간 발효시킨 숙성 간장과 달콤한 꿀을 사용해 깊고 깔끔하면서도 단짠 매력을 극대화한 메뉴로, 출시 한 달만에 순살 메뉴 판매 2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 메뉴로 튀김옷에 쌀가루를 첨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bhc치킨은 2019년 부분육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간장 소스 베이스의 골드킹을 처음 선보였다. 골드킹은 가맹점 매출 상승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정도로 효자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2020년 ‘골드킹 순살’의 출시로 bhc치킨은 기존 한 마리 메뉴에서부터 날개, 다리, 가슴살 등으로 구성된 부분육 시리즈까지 골드킹 브랜드 전체 제품군을 완성하며 다양한 소비층을 유입시킬 수 있게 됐다.
bhc치킨 관계자는 "골드킹 순살은 부동의 순살 메뉴 순위를 단기간에 뒤흔든 메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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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hc치킨은 2019년 치킨 날개 부위로만 구성된 5가지 맛의 ‘윙스타 시리즈’를 출시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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