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발효 탄산음료 '더그레잇티 콤부차'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매일유업이 발효 탄산 음료 더그레잇티 콤부차를 공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더그레잇티 콤부차 오리지널, 베리리치 2종이다. 콤부차는 홍차와 녹차를 우려 발효를 일으키는 유익균 스코비를 첨가해 만드는 발효 음료다. 발효 과정에서 탄산과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성돼 마실 때 청량감이 들고, 소화 작용과 위장 건강을 돕는다.
신제품은 매일유업의 전문 티 소믈리에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와 183년 전통을 가진 독일 돌러사의 발효 노하우로 두 번 발효했다. 당 함량은 100㎖당 4g에 불과하고, 300㎖ 한 병 당 열량은 90㎉로 칼로리 부담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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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프리바이오틱스 구아검가수분해물과 식이섬유를 4g씩 함유하고 있다.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구아검가수분해물에 한국인의 식이섬유 하루 부족분을 더해 장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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