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 티오피',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 본연의 맛 담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티오피’를 필두로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맥심 티오피는 콜롬비아, 케냐, 브라질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에서 재배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하고 동서식품이 자체 노하우로 개발한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을 통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철저한 소비자 조사와 분석으로 캔커피, 컵커피, 페트형 커피 등 다양한 형태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맥심 티오피 캔커피’는 더블랙, 스위트 아메리카노, 마스터 라떼 등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용량도 200㎖, 275㎖, 380㎖ 등으로 다양화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대표 제품인 맥심 티오피 더블랙은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한 에스프레소 추출액으로 커피의 진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맥심 티오피 컵커피’는 볼드 에스프레소 라떼, 트루 에스프레소 블랙, 마일드 에스프레소 라떼, 트리플 에스프레소 라떼,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 등 원두 블렌딩과 로스팅을 달리해 최적의 맛을 구현했다.

AD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