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가 오는 16일까지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상반기 결산 기획전을 연다.

마켓컬리가 오는 16일까지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상반기 결산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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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오는 16일까지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상반기 결산 기획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배동 이누식당의 포르치니 크림 파스타와 멘야하나비의 마제소바 등 오프라인 맛집 상품을 추천한다. 또한 리쥬란의 턴오버 앰플 듀얼 이펙트, 조말론 런던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컬렉션 등 뷰티 제품도 인기 상품으로 선보인다.

마켓컬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샐러드, 그릭 요거트 등 건강 관련 상품과 오프라인 맛집의 면류 등 간편한 한 끼 상품의 판매량이 높았다. 특히 스윗밸런스의 오늘의 샐러드는 상반기 150일 중 100일 이상 준비한 수량이 모두 팔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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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관계자는 “올해초 코로나19가 크게 확산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식사하려는 경향 때문에 관련 상품이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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