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60주년 주식투자 이벤트 '총 상금 3억원 쏜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신증권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총 상금 3억원 규모 주식투자 이벤트를 연다.
대신증권은 7일 신규·휴면고객이 코스피 지수,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대신 리서치센터 추천 종목 중 경쟁 상대를 선택해 수익률을 겨뤄 높은 수익률을 거두면 상금을 지급하는 '주식투자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경쟁 상대는 행사 기간 중 달성한 수익률 순위에 따라 각각 5000만원, 3000만원, 2000만원의 상금을 확보한다. 참여자는 각 경쟁 상대가 확보한 상금을 나눠 갖는다. 예를 들어 코스피 지수가 5000만원을 확보하고 코스피와 경쟁해 승리를 거둔 참여자가 100명이면 50만원씩 상금을 받게 되는 방식이다.
이 행사는 3개의 시즌으로 진행된다. 각 시즌 당 상금은 총 1억 원이다. 시즌1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7~13일 대신증권과 크레온 MTS, HTS,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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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대신증권 디지털부문장은 "대신증권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대고객 감사 행사로 주식투자 대회를 마련했다"며 "주식 투자에서 재미도 찾고 상금도 받아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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