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오전 10시, 18개 시·군 민방위 경보 단말 152개소 동시 울림

경남도청.

경남도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오는 6일 현충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경남도는 6월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 민방위 경보 단말 152개소에서 동시에 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AD

도 관계자는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알림이 아니다”라며 “놀라지 말고 묵념 사이렌이 울리면 1분 동안 경건한 마음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