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광주 북구청장 후보, 위기에 강한 검증된 일등 구청장에 투표
위기를 극복할 줄 아는 행정 전문 생활 정치가!
민선7기 발전상을 바탕으로 민선8기 더 살기 좋은 북구 완성을 위해
검증된 일등 구청장, 문인 후보에 지지 호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문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후보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소통과 협치의 리더십으로 일군 민선7기 지난 4년 발전상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 역시 중단 없는 도약을 위해 위기에 강한 검증된 문인 북구청장 후보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30일 밝혔다.
문인 후보는 “민선7기 지난 4년을 돌이켜 보면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낸 날이 없었다”고 자부하며 “이는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조직문화로 개선하면서 이뤄낸 다양한 성과들이 말해준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민선7기 북구는 광주시 자치구 최초로 3년 연속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고, 각종 평가와 공모에서 역대 가장 많은 1800여억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해 주민 복리에 재투자하면서 지난 4년을 극복했다”고 근거를 들었다.
그는 이어 “민선7기에만 광역시 자치구 중 최다 수상의 기록인 대통령상 6회, 국무총리상 6회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러한 성과들은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1700여 북구 공직자들의 노력, 43만 북구민의 성원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덧붙였다.
문 후보는 “구민 여러분의 품격 있는 선택이 바로 북구의 미래”라며 “민선8기는 지난 4년의 성과를 자양분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생활 속 곳곳에서 살아 숨 쉬는 도시, 민주·인권·평화, 문화·예술이 도심 전역에 그려지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민선7기는 ‘채우고’, 민선8기는 ‘누리는’, 그 길을 43만 구민과 함께 힘차게 뛰겠다”며 “북구가 재도약 할 수 있도록 검증된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광주 북구청장 후보 기호1번 문인에게 다시 한번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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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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